본문 바로가기
잡다한 일

제태크의 기본!! 습관이 중요하다!!

by 짜무타이거 2019. 5. 20.
728x90
반응형

오늘도 우리는 먹고 살기위해, 또는 인생을 즐기기 위해 일을 합니다.

하지만 수입은 정해져 있고 나갈 돈은 신기하게 줄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늙어서 라면이라도 먹고 살기 위해 조금이라도 아끼며 저축을 해야 합니다.

늙어서 회사 짤리믄 일자리도 구하기 힘든데 생활비라도 못벌면 마누라가 화내니깐요...

남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마치 게임의 버서커 스킬처럼.......

여자는 나이를 먹으면 쌓이는 경험치 만큼 렙업을 하게 됩니다....

절대 지존이 되는거죠...

늙어서 맞는 등짝 스매싱은 앞으로 남은 생명력에 치명타를 남기게 됩니다.

늙어서 잘해도 본전인데..그분들의 노여움을 가라 앉히기 위해선 젊을때 조금씩 저축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냥 멍소리 였으니 그냥 잊으십시오.

 

오늘은 적금 풍차 돌리기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그냥 한번에 크게 들면되지. 왜 이짓을 할까요?

저도 이짓을 해봤는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적금 풍차돌리기는 10만원씩 저축한다고 가정하면

1월 적금통장 개설, 10만원 저축.

2월 적금통장 개설, 1월/2월 각 10만원씩 저축.

3월 적금통장 개설, 1월/2월/3월 각 10만원씩 저축.

이렇게 12월까지 저축을 하게 되며 12번째 통장 개설시 연간 원금 780만원이라는 돈을 저축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짓을 왜하는 걸까요?

 

1. 매달 은행에 적금 통장을 개설하고, 저축을 하다보니 저축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태크라도 실행을 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지식일 뿐입니다.

고수익의 재테크를 노려 원금 대비 좋은 수익을 낼수 있지만 그만큼 원금 손실의 위험도 큽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안정성이 보장되어야 될 돈, 투자성이 큰 돈....

이렇게 돈의 목적에 따라 구분이 되어집니다.

게임 미션을 하듯 통장을 매달 하나 개설하는것이 나중에 큰 즐거움으로 다가 올수 있습니다.

 

2. 만기시 매달 여유 자금이 생긴다.

이렇게 풍차 돌리기를 진행 후 만기가 다가오면 저는 추가금+적금 만기통장으로 정기예금을 하였습니다.

비록 통장별 큰돈은 아니지만 정기예금 통장을 12개 가지고 있으니 마음만은 부자가 된 기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생활하다 보면 갑자기 돈이 필요할때가 발생하는데 매달 보너스처럼 만기가 되니 비상금 못지 않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자금 사정으로 인한 해지로 이자 손해를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3. 은행원과 친해질수 있다.

20대때 꼭 하던 행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달에 1번은 은행에 얼굴도장을 찍는 것입니다.

매달 적금통장 또는 예금통장 개설로 은행에 가다보니 자연스레 은행원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저런 세상 사는 얘기도 많이 듣고 좋은 상품 출시전 정보를 얻게 됩니다.

은행원들은 부자, 가난한 사람등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 때로는 책으로도 알지 못하는 좋은 정보를 얻게되는 기회가 생길수 있습니다.

 

적금 풍차돌리기는 이자로 돈을 불리기 보다는 지출을 막고 저축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은행 적금 및 예금 금리로 재미를 보기에는 금리가 너무 사악하잔아요.

저축하는 습관은 미래의 자기자신에게 큰 선물로 다가올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얼마되지 않겠지만 살다보면 그 돈 또한 아쉬울때가 있고, 쌓이고 쌓이다 큰돈이 되어가는걸 보게 될겁니다.

 

저는 주위 동생들에게 이런 얘기를 자주 합니다.

"지금 당장 10만원이 없다고 사는데 지장이 있니??"

그게 아니라면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매달 10만원씩 따로 저축하라고.....

지금은 매달 10만씩이지만 나중에 40대, 50대가 되면 몇천만원으로 돌아올거라고.....

그게 단리가 아닌 복리라면 더욱더 강력한 넘이 되서 돌아오겠죠!!

728x90
반응형

댓글